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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월호 4주기 특별성명] 세월호 4주기, 진실규명에 언론부터 나서자!     2018-04-16   3569
2605
  [성명] 공영방송을 국민의 품으로 온전하게 돌려주자!     2018-04-10   4194
2604
  [기자회견문] 고용노동부는 최저임금제도 개악 시도를 중단하라!     2018-04-03   3693
2603
  [성명] 이정섭(지광스님)은 국제신문 대주주에서 스스로 물러나라!     2018-03-19   4827
2602
  [성명] 최남수에게 면죄부 준 YTN 이사회 결정은 무효다!     2018-03-13   4951
2601
  [성명] KT스카이라이프 김영국 사장 내정 철회와 진상조사를 요구한다     2018-03-13   4589
2600
  [성명]스카이라이프를 방송 적폐의 재활용장으로 만들지 말라!     2018-03-09   4662
2599
  [성명] 언론장악의 역사를 잊은 정당에게 미래는 없다!     2018-03-09   3951
2598
  [성명] 추락하는 YTN 방치말고 대주주는 결단하라!     2018-02-28   4736
2597
  [성명] KBS 신임사장이 기억해야 할 순간, ‘2014년 5월 9일’     2018-02-26   4101
2596
  [성명] 종편 특혜 철회의 시작은 방통위의 쇄신이다.     2018-02-21   4235
2595
  [성명] 박노황의 책임을 끝까지 물을 것이다     2018-02-13   4451
2594
  [논평] ‘김일성 가면’ 논란에 부쳐…확인 없는 ‘받아 쓰기’가 더 문제다     2018-02-12   4767
2593
  [언론단체 성명] 언론 부역자 '박노황' 연합뉴스 사장 해임은 역사적 소명이다     2018-02-12   4632
2592
  [성명]박노황 해임이 연합뉴스 바로세우기의 첫 책무다     2018-02-08   4633
2591
  [공동 기자회견문] YTN 정상화 위해 최남수 사장은 당장 사퇴하라     2018-02-06   5719
2590
  [성명] ‘YTN 최남수’ 기사 삭제한 뉴시스, 엄연한 편집권 침해다     2018-01-25   5540
2589
  언론인 자격 없는 YTN 최남수 사장 사퇴 촉구 사회 원로 및 각계 대표 공동선언문   -   2018-01-24   4890
2588
  [성명] 방송 비정규직 노동환경 개선 위한 서울시의 노력을 환영한다     2018-01-24   5502
2587
  [성명] KBS 적폐의 핵심, 고대영의 해임을 환영하며     2018-01-22   55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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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논평/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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