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 2019.1.17 목 15:26
번호
제 목
첨부
날짜
조회
2842
  [기독교타임즈분회 성명] 취재 통제를 공식 요청한 송윤면 사장은 사퇴하라     2018-04-11   1967
2841
  [MBN지부 성명] 5년차이상 계약직 전원 정규직화 하라   -   2018-04-05   2338
2840
  [방송작가지부] “방송계 약자에 대한 갑질 적폐 청산에 KBS가 앞장서야”     2018-04-05   1821
2839
  [전주MBC지부] 편법으로 유지해온 JUMF, 이번에도 겸직,겸무의 망령을 불러내는가?     2018-04-04   1962
2838
  [EBS지부 성명] 역사교과서 국정화 작업에 관여한 서남수 이사장의 퇴진을 요구한다     2018-04-03   1906
2837
  [스카이라이프지부 성명] 스카이라이프 사장 선임 문제를 하루빨리 바로잡아야 한다     2018-03-29   1901
2836
  [MBC본부 성명] 파도 파도 끝이 없는 'MBC 장악' 범죄 행각     2018-03-28   1922
2835
  [방송작가지부] 자유한국당의 정략적 ‘성폭력 2차 가해’를 규탄한다     2018-03-23   2360
2834
  [서울경기지역 출판지부 성명] 연대 기금 모금을 마무리합니다     2018-03-23   1989
2833
  [홈앤쇼핑지부 성명] 대표이사 궐위사태에 관한 우리의 입장     2018-03-23   1981
2832
  [청주방송지부 성명서] 임금교섭 결렬을 선언하며     2018-03-22   1958
2831
  [전주MBC지부] 신임 사장의 경영 정책, 기대와 우려가 교차한다     2018-03-21   1957
2830
  [방송통신심의위원회지부] 대리민원과 셀프심의의 부끄러운 민낯이 드러났다     2018-03-20   1690
2829
  [서울경기지역 출판지부 성명] 백래시를 넘어, 탁수정 조합원의 용기가 되어주세요!     2018-03-16   1960
2828
  [G1강원민방지부 성명서]신임 대표이사 사장을 맞이하며     2018-03-16   1431
2827
  [EBS지부 성명] MB정권의 방송 적폐 청산! EBS의 통합사옥 강제 이전의 진실을 밝혀라!     2018-03-15   2183
2826
  [KBS본부 성명] 김영국 방송본부장은 퇴임 후 자리 찾기 꼼수시도 당장 중단하라     2018-03-13   1713
2825
  [기독교타임즈분회 성명]전명구·장현구 목사, 사퇴만이 답이다     2018-03-12   1760
2824
  [스카이라이프지부 성명] 시대를 거스르는 신임 사장 내정자 김영국을 거부한다     2018-03-09   1591
2823
  [tbs지부] 방송노동자를 소모품으로 여기는 tbs는 각성하라   -   2018-03-09   1763
제목 내용 제목+내용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가장 많이 본 기사
성명/논평/보도자료
[공보물] 언론노조 제10대(연맹16대) 임원선거 공보물
[보도자료] 언론노조 제10대(연맹16대) 임원선거
[방송독립시민행동] 방송통신위원회는 EBS 사장 선임절차에 국민 참여 - 공개검증 보장하라...
지/본부소식
[스카이라이프지부] '제2의 문재철' 악몽 불러일으킨 강국현 대표는 떠나라!
[EBS지부 성명] EBS 박근혜 홍보 방송의 진상 조사를 촉구한다
[방송작가유니온 보도자료] 집필 표준계약서 도입 1년, 김작가에게 무슨일이?
조직소개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04520 서울특별시 중구 세종대로 124, 한국언론회관 1802호 | Tel 02-739-7285~6 | Fax 02-735-9400
언론노보 등록번호 : 서울 다 07963 | 등록일 : 2008.04.04 | 발행인 : 김환균 | 편집인 : 김환균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환균
Copyright 2009 전국언론노동조합. All rights reserved. mail to media@media.nodong.org
전국언론노동조합을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