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 2018.5.21 월 15:56
번호
제 목
첨부
날짜
조회
2623
  [성명] 제작환경 개선을 위한 CJ E&M의 구체적 대책을 촉구한다 (2)     2018-01-05   4148
2622
  [성명] 최남수 YTN 사장은 지금 당장 보도국장 임명 합의 이행에 나서라 (2)     2018-01-05   4119
2621
  [논평] 방송문화진흥회 고영주 이사 해임의 의미 (2)     2018-01-04   4221
2620
  방통위의 강규형 이사 해임 건의 의결은 KBS 정상화의 첫 걸음일 뿐이다.     2017-12-27   4069
2619
  방통위와 관계 당국은 tvN <화유기> 미술 노동자 추락사고의 원인과 책임을 명확히 규명하라     2017-12-27   4418
2618
  [성명] 국제신문 차승민 법정 구속은 사필귀정이다     2017-12-22   4304
2617
  [성명] 방통위는 더 머뭇거리지 말고 국민의 명령을 수행하라!     2017-12-20   4468
2616
  [성명] KBS 세월호 보도통제 이정현 전 수석 기소 당연하다     2017-12-19   4284
2615
  [성명] 중국 경호원의 한국 기자단 폭행 사건의 철저한 조사와 책임자 처벌을 요구한다     2017-12-15   3922
2614
  [성명] 언론 적폐 이화섭은 절대 아리랑의 사장이 될 수 없다     2017-12-12   3890
2613
  [성명] 편향적 정부 광고 집행, 즉시 바꿔야 한다!     2017-12-11   3997
2612
  [기자회견문] KBS 비리 이사 해임을 촉구하는 무기한 단식농성을 시작하며     2017-12-07   3859
2611
  [성명]지역신문 지원예산 축소 대책 당장 마련하라     2017-12-06   3983
2610
  [성명] 문체부는 아리랑국제방송 대량 해고 막고, 정상화 위한 대책에 나서라     2017-12-06   4083
2609
  [성명] 건전한 지역신문은 동정을 바라지 않는다     2017-12-05   3900
2608
  [성명] 방통위는 방송사 비정규직 문제 더 이상 방치 말라     2017-12-05   4417
2607
  [기자회견문] 방송법 개정안에 대한 전국언론노동조합의 입장     2017-11-28   3771
2606
  [성명] 언론의 자유가 위축되지 않도록 대법원의 현명한 판결을 기대한다     2017-11-27   3952
2605
  [성명]KBS, 이인호·고대영 체제 끝났다     2017-11-24   4433
2604
  [기자회견문]국회와 기재부에 묻는다. 아리랑국제방송의 대규모 해고와 프로그램 70% 폐지를 바라는가     2017-11-22   3983
제목 내용 제목+내용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가장 많이 본 기사
성명/논평/보도자료
[성명] 방송작가지부의 첫 번째 단체협약 체결을 환영한다
5월14(월)~5월20일(일) 언론노조 주요 일정
[보도자료] 포털과 저널리즘 연속토론회
지/본부소식
[부산일보지부] '배우자 출마' 사장은 결단하라
[부산일보지부] ‘배우자 출마’ 사장은 답하라
[전주MBC지부] 근로복지기금의 정상 운영은 자율 경영 실현의 시험대이다
조직소개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04520 서울특별시 중구 세종대로 124, 한국언론회관 1802호 | Tel 02-739-7285~6 | Fax 02-735-9400
언론노보 등록번호 : 서울 다 07963 | 등록일 : 2008.04.04 | 발행인 : 김환균 | 편집인 : 김환균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환균
Copyright 2009 전국언론노동조합. All rights reserved. mail to media@media.nodong.org
전국언론노동조합을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