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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송독립 시민행동 기자회견문] 공영방송 이사 선임 시민참여-공개검증 보장하라!     2018-07-02   4904
2657
  [긴급 성명]허튼소리로 노동시간 단축 유예를 떠들지 말라 (2)     2018-06-29   5642
2656
  [성명] 전교조 법외노조 취소를 미루지 말라     2018-06-29   5253
2655
  [기자회견문] 언론사 노동시간 단축, 법대로 제대로 진행하라     2018-06-20   3321
2654
  [성명] 정치권은 국민의 엄중한 경고를 잊지 말라     2018-06-14   3278
2653
  [기자회견문] ‘부산일보 공정성 논란’자초한 안병길 사장 사퇴하라     2018-06-01   2985
2652
  [성명] 주 52시간제 한 달 앞으로, 늑장 대응에 졸속 대책을 우려하며     2018-06-01   3074
2651
  [긴급성명] 최저임금법 개악한 국회를 강력 규탄한다! (1)     2018-05-28   3103
2650
  [성명] 방송작가지부의 첫 번째 단체협약 체결을 환영한다 (1)     2018-05-18   3076
2649
  [성명] 안병길 사장은 부산일보 공정보도의 책임을 다하라 (2)     2018-05-10   3198
2648
  [공동기자회견문] 공영방송 정상화의 시작과 끝은 촛불시민과 언론노동자의 몫이다. (2)     2018-05-07   3230
2647
  [성명] 여야는 방송법 개정안 밀실 야합을 당장 중단하라. (2)     2018-05-05   3693
2646
  [성명] YTN 정상화는 지금부터 시작이다 (3)   -   2018-05-04   3567
2645
  [성명] 공직자윤리위원회의 김영국 KT스카이라이프 사장취업 불승인 결정은 인과응보[因果應報]다 (2)     2018-05-02   3774
2644
  [기자회견문] 2018 세계노동절대회 언론노조 기자회견문 (2)     2018-05-01   3379
2643
  [성명] 여야는 방송법 개악 야합 시도를 당장 중단하라!   -   2018-04-27   3172
2642
  [성명] 집에서 한 숙제는 검사하지않겠다는 방통위     2018-04-20   4151
2641
  [논평] YTN오보의 책임은 누구에게 있는가?     2018-04-19   4227
2640
  [성명] 방송 제작 현장, 더 이상 노동법 사각지대로 방치해서는 안 된다!     2018-04-18   3904
2639
  [성명] 국회는 공영방송에 대한 관행적 정당추천을 포기하라!     2018-04-18   3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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