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 2018.4.24 화 20:40
번호
제 목
첨부
날짜
조회
2733
  [뉴시스지부 성명] 김형기 대표는 임단협 잠정합의안 부결 책임져라     2018-02-10   493
2732
  [MBN지부 성명] 홍준표 대표는 비뚤어진 언론관을 거두어라     2018-02-07   582
2731
  [연합뉴스지부 성명] 새 진흥회 이사회는 박노황을 즉각 해임하라   -   2018-02-07   532
2730
  [뉴시스지부 기수별 릴레이 성명 2] 경영진은 아집을 버리고 즉각 협상에 나서라!   -   2018-02-06   611
2729
  [뉴시스지부 기수별 릴레이 성명 1] "인내는 끝났다! 노동조합과 대화하는게 유일한 해법이다"   -   2018-02-06   511
2728
  [기독교타임즈지부 성명] 기독교타임즈 사태, 전말은 이렇습니다     2018-02-05   759
2727
  [연합뉴스지부 성명] 청와대는 책임을 방기하지 말고 진흥회를 즉각 출범시켜라!   -   2018-02-02   547
2726
  [전주MBC지부] 취임식 연기, 잘못된 판단과 안일함의 시작은 아닌지 우려스럽다     2018-02-01   507
2725
  [방송통신심의위원회지부] 제4기 방송통신심의위원회에 바란다.     2018-01-30   559
2724
  [기독교타임즈분회 성명] 부당징계와 무자격자 불법 채용 철회하라!     2018-01-30   955
2723
  [기독교타임즈분회 성명]송윤면의 사장 퇴진을 촉구한다!     2018-01-26   1168
2722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지부] 프레스센터에 관한 정부부처 간 밀실협상을 즉각 중단하라!     2018-01-26   562
2721
  [tbs지부] 서울시 ‘tbs 프리랜서 비정규직 정규직화’ 방침을 환영한다   -   2018-01-24   688
2720
  [방송작가지부] 방송사들의 ‘상품권 페이’ 지급 ‘관행’ 은 없어져야 할 ‘적폐’   -   2018-01-24   550
2719
  [방송작가지부] tbs, 방송작가 도 '4대보험·퇴직금' 받는다... ‘대환영’   -   2018-01-24   497
2718
  [방송작가지부] KBS 고대영 사장 해임을 환영하며 다시 KBS가 국민의 신뢰를 회복하길 바란다   -   2018-01-24   394
2717
  [tbs지부] 전국언론노동조합 tbs지부 출범선언문   -   2018-01-20   475
2716
  [전주MBC지부] 전주 MBC 사장은 청렴, 도덕, 저널리즘에 투철해야 한다     2018-01-16   530
2715
  [뉴시스 성명]뉴시스 사측, 임단협 최종 결렬 책임져야     2018-01-10   1009
2714
  [민방노협 성명] KNN대주주의_JIBS에_대한_부당한_경영간섭을_규탄한다     2018-01-02   885
제목 내용 제목+내용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가장 많이 본 기사
성명/논평/보도자료
4월23일(월)~4월29일(일) 언론노조 주요 일정
[성명] 집에서 한 숙제는 검사하지않겠다는 방통위
[논평] YTN오보의 책임은 누구에게 있는가?
지/본부소식
[서울경기지역 출판지부 성명] 독자와 출판노동자를 위한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장이 필요하다
[방송통신심의위원회지부] 5·18 북한군 개입설 추종하는 이상로 위원 당장 사퇴하라!
[SBS아이앤엠지부 성명] 기형적인 '회사 쪼개기' 더 이상 두고 볼 수 없다
조직소개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04520 서울특별시 중구 세종대로 124, 한국언론회관 1802호 | Tel 02-739-7285~6 | Fax 02-735-9400
언론노보 등록번호 : 서울 다 07963 | 등록일 : 2008.04.04 | 발행인 : 김환균 | 편집인 : 김환균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환균
Copyright 2009 전국언론노동조합. All rights reserved. mail to media@media.nodong.org
전국언론노동조합을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