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 2017.11.23 목 1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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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명]케이블TV 복수채널 허용 철회하라   -   2017-08-22   5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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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합뉴스 중견사원 성명] 부끄럽고 참담한 마음으로 씁니다.     2017-08-21   824
2775
  [연합뉴스지부] 당신들은 연합뉴스에 무슨 짓을 한 것인가   -   2017-08-14   753
2774
  [SBS본부 성명]침묵 또 침묵하는 SBS, 최소한의 자존심은 남아 있는가?     2017-07-26   934
2773
  [방송사지본부 공동성명] YTN 정상화와 언론개혁의 마중물은 ‘노종면’이 정답이다     2017-07-18   1001
2772
  [SBS본부 성명]국민의당은 SBS언론 노동자들에게 사과하라!     2017-07-11   1056
2771
  [OBS지부성명] 폐업을 말하는 자, OBS에서 손 떼라   -   2017-07-07   1079
2770
  [방송통신심의위원회지부 성명] 자유한국당은 친박인사 전광삼의 방심위원 추천을 철회하라     2017-06-30   1410
2769
  [OBS희망조합지부 성명] 김성재, 최동호의 퇴진이 OBS 정상화의 출발점이다   -   2017-06-26   1183
2768
  [전주MBC지부] 심화되는 경영 악화, 대책을 마련하라     2017-06-16   1333
2767
  [성명]미디어오늘은 왜곡된 기사보도를 중지하라.   -   2017-06-15   1489
2766
  [성명] 포커스뉴스 사측의 일방적인 폐업결정을 규탄한다   -   2017-06-02   1648
2765
  [OBS지부 창립10주년 성명서] OBS는 시청자가 만든 방송입니다   -   2017-06-01   1509
2764
  [OBS지부 성명] 백성학 회장은 방송사유화 중단하고 공적 책임을 다하라   -   2017-05-22   1505
2763
  [SBS본부 성명]보도 혁신의 비전을 제시하고 과감히 실행하라     2017-05-18   1582
2762
  [국제신문] 차승민 국제신문 사장은 즉각 사퇴하라!     2017-04-19   2018
2761
  [방송통신심의위원회] 시대에 역행하는 정부조직개편 반대한다     2017-04-10   2130
2760
  [OBS희망조합지부성명] 해고하면, OBS는 자멸(自滅)이다   -   2017-04-10   2179
2759
  [방송통신심의위원회지부] JTBC 정치심의 중단하고 심의위원 전원 사퇴하라!     2017-04-07   2163
2758
  [국제신문 보도자료]차승민 사장 즉각 퇴진 및 엄정 처벌 기자회견     2017-03-28   24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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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논평/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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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회견문] 한국인삼공사는 YTN 대주주로서 공적 책임을 다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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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MBC지부] 지역MBC 이사회 개혁, 수평적 네트워크 복원의 첫 출발이다
[전주MBC지부] 전주MBC 사측의 뉴스에 대한 인식을 우려한다
[전주MBC지부] 다시 우리의 싸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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