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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BS지부 성명] EBS는 방통위의 식민지가 아니다, 막장인사 방치한 채 상임감사 내리꽂기 웬 말인가!     2019-04-18   1093
2975
  [연합뉴스지부 성명] 국가기간뉴스통신사로서의 책임과 역할을 되돌아봐야     2019-04-16   1164
2974
  [연합뉴스TV지부 사과문]방송사고에 대해 고개 숙여 사과합니다.   -   2019-04-12   1068
2973
  [EBS지부 기자회견문] 박근혜 정권 부역자 부활시킨 막장인사. 이효성 방통위원장은 김명중을 회수하라     2019-04-09   648
2972
  [EBS지부 성명] 김명중 사장은 EBS 구성원과 시대의 요구에 즉각 응답하라     2019-04-03   578
2971
  [SBS본부 긴급성명]윤석민 태영건설 회장은 오늘 루비콘강을 건넜다     2019-03-28   954
2970
  [스카이라이프지부] ‘황창규 수족’ 강국현의 주주 발언권 봉쇄, 무자격자의 불안감인가, 황창규 오만의 재현인가     2019-03-28   931
2969
  [SBS 비상대책위원회 성명]윤석민 회장은 아바타를 내세운 SBS 장악 시도를 중단하라     2019-03-27   868
2968
  [SBS본부 성명]윤석민 부회장은 SBS 독립 경영 침탈과 노사합의 파기 시도를 당장 중단하라     2019-03-25   516
2967
  [스카이라이프지부] KT는 위성방송 사유화 획책하며 국회 비웃는 정관 개악 즉각 중단하라!     2019-03-22   577
2966
  [EBS지부 성명] 인사의 기본 원칙도 모르는 방통위원장 이효성을 규탄한다     2019-03-19   698
2965
  [SBS아이앤엠지부 성명] 소리 없는 아우성! SBS아이앤엠 경영진은 대체 뭘 하고 있는가?   -   2019-03-18   585
2964
  [방송통신심의위원회지부] 방심위원 추천, 정치권은 손 떼라!     2019-03-14   633
2963
  [EBS지부 성명] EBS 사장 선임, 방통위는 이제 손 떼라!     2019-03-11   512
2962
  [방송통신심의위원회지부] 5․18 선동가 이상로 위원의 심의정보 유출 의혹 철저히 규명하라     2019-03-08   733
2961
  [방송통신심의위원회지부] 5.18 북한군 개입설 유튜브 영상에 대한 접속차단은 정당하다     2019-03-08   634
2960
  [스카이라이프지부] 위성방송 공공성 복원할 사장 공모 실시하라!     2019-03-06   506
2959
  [인천일보지부 성명] 기호일보 노동조합 출범을 환영한다     2019-03-04   578
2958
  [인천일보지부 성명] 김영환 신임 대표이사 선임에 대한 입장     2019-02-26   580
2957
  [연합뉴스지부 성명] 회사는 부당노동행위를 즉각 중단하라!   -   2019-02-26   6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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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S지부 성명] 광복회의 눈물, 그리고 반민특위 제작 재개 자격 없는 E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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