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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방송분회] '경기방송 현준호 전 전무이사 사임 결정 존중, 회사 정상화에 매진할 것."     2020-01-15   271
3048
  [MBC본부] “MBC 국민의 품으로” 이제 시작됐다     2020-01-10   305
3047
  [경기방송분회 성명] “이번엔 신사업추진단 단장? 눈 가리고 아웅은 이제 그만”     2020-01-03   266
3046
  경기방송분회 성명서     2020-01-02   410
3045
  [OBS 희망조합 성명]제작 투자만이 살 길이다   -   2019-12-31   319
3044
  [MBC본부]자유한국당은 언론장악의 추억과 망령에서 벗어나라     2019-12-20   209
3043
  편집국 인사 전횡, 도를 넘었다<인천일보지부>     2019-12-19   458
3042
  [EBS미디어분회 성명] EBS미디어를 알립니다. - 부당한 모·자회사 사업위탁협약 개정에 관하여     2019-12-18   707
3041
  [OBS 희망조합 성명] ‘경영정상화를 위한 구체적 이행계획’은 누구의 몫인가?   -   2019-12-12   313
3040
  [전국언론노동조합 MBC자회사협의회 MBC아카데미 분회] MBC아카데미의 2020년, 이대로는 절대 안된다.   -   2019-12-12   270
3039
  [스카이라이프지부] 강국현·윤용필의 금품등 수수 의혹은 위성방송 사유화의 참사다     2019-12-11   578
3038
  [스카이라이프지부] 대주주 전횡 조장하고 주주권리 부정하는 강국현 사장은 즉각 사퇴하라!     2019-12-09   302
3037
  (홈앤쇼핑 성명)낡은돌을 빼어 디딤돌을 쓰겠다니 왠말인가?   -   2019-12-04   250
3036
  [OBS 희망조합 성명]대주주는 약속을 지켜라!   -   2019-11-26   368
3035
  [SBS본부 입장문]윤석민 회장과 박정훈 사장은 SBS 구성원들의 준엄한 경고를 똑똑히 보라!     2019-11-21   475
3034
  <성명>홈앤쇼핑은 누구를 위한 회사인가?   -   2019-11-19   630
3033
  [EBS지부 성명] 김명중 사장은 공사법과 단협에 따라 부사장을 속히 선임하라     2019-11-19   266
3032
  [SBS본부 입장문]박정훈을 넘어 윤석민 회장에게 답하자! - 박정훈 사장 연임 추천에 대한 노동조합의 입장     2019-11-15   395
3031
  [MBC본부]PD수첩의 성역 없는 취재는 계속되어야 한다     2019-11-14   255
3030
  [MBN지부 성명] 장대환 회장 사임은 MBN 정상화의 출발점이다!     2019-11-12   5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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